광양보건대학교는 1994년 교육을 통해 지역과 국가에 이바지하겠다는 각오로 출발하였지만, 오늘 우리 대학은 개교 이후 최대의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대학은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장학금을 학생들에게 지급하여 왔고,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의 혜택으로 무사히 졸업하여 사회의 일꾼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장학기금은 장차 우리 자녀들이 지속적이고 안정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기금입니다. 가정 형편으로 대학진학을 포기하지 않고 공부하게 하여 나라의 일꾼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 장학기금은 최상의 교육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고, 누구나 원하면 공부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교육부의 정책을 잘 반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우리 대학을 사랑하는 모든 지역주민과 기관, 학부모, 동문의 적극적 참여와 관심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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