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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습실

응급환자관리실습실

응급환자관리실습실 이미지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실습 및 환자평가 등의 실습을 수행하는 응급구조과 만의 앞서가는 실습실. 실습과 이론을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영상강의 시설까지 준비된 최적의 실습실.

기본인명구조술(BLS ; BASIC LIFE SUPPORT)

최신형의 심폐소생술 마네킨을 이용하여 가장 기본적인 생명유지를 위해 기본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모습. 사람의 뇌는 4~6분간 산소공급을 받지 못하면 뇌의 비가역적 손상을 받게 된다. 질환 및 사고에 의한 심폐정지 상태에서 사용될 수 있는 최선의 응급처치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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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계 질환에 의한 환자 발생률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오늘날! 성인 심정지 환자에게 가장 흔히 발견되는 부정맥은 심실세동이며 가장 중요한 치료는 제세동을 빨리 시행하는 것이다. 심실세동과 심실빈맥등과 같은 생명이 위급한 환자를 위해 심전도를 측정하고 제세동(DEFIBRILLATION)을 시행하는 모습

최선의 기도유지를 하기 위한 기관내 삽관 모형 호흡정지의 환자나 인공호흡이 필요한 환자에게 적절한 산소공급과 원활한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기 위한 시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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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는 성인의 축소판이 아니다

소아에서는 신체의 크기가 작고, 생리작용이 성인과 차이가 있으므로 성인과 똑같은 기본 인명구조술을 적용할 수 없다. 심정지가 의심되는 소아환자를 발견하면 우선적으로 기도를 유지하고 호흡상태 및 순환상태를 평가하여야 한다.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가 확인되면1분간 심폐소생술을 시행 한 후에 환자를 재차 평가한다. 1분간의 심폐소생술에 의하여 심박동이 회복되지 않으면 즉시 응급의료체계에 도움을 요청한다.

신속한 응급의료체계와 효율적인 응급처치가 시행된다면 외상에 의한 사망률과 신체장해의 발생률은 25-40% 감소시킬 수 있다. 사고에의한 사망은 사망자의 약 50%는 현장에서 사망하거나 사고 한시간 이내에 사망하며 사망자의 30%는 수일이내에 사망하고, 나머지 20%는 수주일 후 수술이나 중환자실에서 치료 후 패혈증이나 다발성 장기 기능 부전증으로 사망한다. 사망사고를 감소시키려면 현장에서의 빠른 현장처치, 빠른 이송과 전문외상처치술을 시행하여 “황금시간(수상 후 1시간이내)”이내에 전문적 치료와 수술이 필요한 환자는 수술까지 시행될 수 있어야 사망률을 감소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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